[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2번]

다음 유적지와 관련된 시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ㆍ양양 오산리  ㆍ부산 동삼동

ㆍ봉산 지탑리  ㆍ인천 소이도

국사
  1. ①가락바퀴를 이용하여 고기잡이를 하였다.
  2. ②종교적인 필요에 의해 조개껍데기 가면이 제작되었다.
  3. ③진흙을 빚어 불에 구워 만든 빗살무늬토기를 사용하였다.
  4. ④탄화된 곡식이 출토되어 식량 생산 단계였음을 알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제시된 유적들은 신석기 시대와 관련된다. 가락바퀴는 실을 잣는 도구이므로 고기잡이에 이용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락바퀴는 섬유를 꼬아 실을 만드는 도구이다. 어로에는 그물추나 낚싯바늘 등이 쓰였으므로 용도를 잘못 연결했다.
  • ② 조개껍데기로 만든 가면은 신석기 시대의 의례나 신앙 활동과 관련된 유물로 해석되므로 시대에 맞는 설명이다.
  • ③ 빗살무늬토기는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토기이다. 흙을 빚어 구워 만든 생활용 그릇이라는 점에서도 시대에 부합한다.
  • ④ 탄화된 곡식은 신석기 시대에 일부 식물을 재배했음을 보여 준다. 채집과 어로를 계속하면서 식량 생산도 시작한 시기이다.

관련 개념

신석기 시대에는 강가와 바닷가를 중심으로 정착 생활이 이루어졌다.
주된 생업은 사냥·채집·어로였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식물 재배가 시작되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를 사용했고, 가락바퀴로 실을 만들어 직물을 짰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