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3번]

고조선 사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순장 풍습이 존재하였다.
  2. ②형벌과 노비가 존재하였다.
  3. ③사유재산을 중시하고 보호하였다.
  4. ④소도라는 신성 지역이 존재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소도는 삼한에서 제사를 지내던 신성한 구역으로, 고조선의 사회 모습에 해당하지 않는다. 고조선에는 순장 풍습이 있었고, 법 조항을 통해 형벌·노비의 존재와 사유재산의 보호를 확인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순장: 고조선의 일부 무덤에서는 죽은 사람을 따라 다른 사람을 함께 묻은 흔적이 확인된다. 이를 통해 당시의 지배·피지배 관계도 짐작할 수 있다.
  • ② 형벌·노비: 전해지는 법 조항에는 사람을 해치거나 물건을 훔쳤을 때의 처벌이 담겨 있다. 특히 절도에 대한 처벌에서 노비의 존재를 알 수 있다.
  • ③ 사유재산: 남의 물건을 훔친 행위를 처벌했다는 사실은 개인이 소유한 재산을 인정하고 보호했음을 보여 준다.
  • ④ 소도: 제사장이 관장한 이 신성한 구역은 삼한의 풍습이다. 고조선의 사회상을 설명하는 근거로 볼 수 없어 정답이다.

관련 개념

고조선의 사회 모습은 전해지는 법 조항과 무덤 유적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절도에 대한 처벌 규정은 사유재산의 보호와 노비의 존재를 보여 준다.
소도는 삼한에서 천군이 제사를 주관하던 구역으로, 고조선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