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6번]

삼국시대 예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천마도는 솔거가 그렸다.
  2. ②12악곡은 왕산악이 지었다.
  3. ③거문고는 우륵이 만들었다.
  4. ④방아타령은 백결선생이 지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백결선생은 방아 찧는 소리를 본떠 방아타령을 지은 신라의 음악가로 전해진다. 다른 선지들은 작품의 작가나 악기의 제작자를 잘못 연결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천마도는 신라 천마총에서 출토된 말다래의 그림이다. 솔거가 그렸다는 기록은 없으며, 솔거는 황룡사 벽화의 노송도로 알려져 있다.
  • ② 12악곡을 지은 인물은 가야의 음악가 우륵이다. 왕산악은 고구려에서 거문고를 만든 인물로 전해진다.
  • ③ 거문고 제작자는 왕산악으로 전해진다. 우륵은 가야금 연주와 12악곡의 창작으로 알려진 음악가다.
  • ④ 백결선생은 가난하여 방아가 없자 방아 찧는 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했다고 전해진다. 이 일화와 연결되는 곡이 방아타령이다.

관련 개념

삼국시대 음악에서는 고구려의 왕산악, 가야의 우륵, 신라의 백결선생을 구별해야 한다.
왕산악은 거문고, 우륵은 가야금과 12악곡, 백결선생은 방아 찧는 소리를 표현한 곡과 연결된다.
미술 작품인 천마도는 천마총 출토 유물이며, 솔거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황룡사 노송도와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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