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기 중엽 관산성 전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신라와 백제의 동맹이 깨졌다.
ㄴ. 백제의 공격에 의해 김무력 장군이 전사하였다.
ㄷ. 신라는 한강 하류 유역의 지배를 공고히 하게 되었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ㄷ
- ④ㄱ, ㄴ,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신라가 백제와의 동맹을 깨고 한강 하류를 차지한 뒤 관산성 전투가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전사한 인물은 신라의 김무력이 아니라 백제 성왕이므로 ㄱ과 ㄷ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맹 파기는 맞지만 김무력 전사는 틀리다. 김무력은 신라군을 이끌었고, 전투 과정에서 백제 성왕이 신라군에게 죽었다.
- ② 동맹 파기와 한강 하류 지배가 모두 맞다. 신라는 백제와의 협력 관계를 깨고 한강 하류를 확보했으며, 관산성 전투의 승리로 그 지배를 굳혔다.
- ③ 한강 하류 지배는 맞지만 김무력 전사는 사실과 다르다. 이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왕은 백제 성왕이다.
- ④ 동맹 파기와 한강 하류 지배는 맞지만 김무력 전사까지 포함해 모두 옳다고 볼 수 없다. 김무력은 전사자가 아닌 신라 측 장군이다.
관련 개념
백제 성왕과 신라 진흥왕은 고구려가 차지하던 한강 유역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협력했다.
이후 신라가 한강 하류를 차지하면서 양국의 동맹은 깨졌고, 백제는 빼앗긴 지역을 되찾으려 했다.
554년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 성왕이 전사하고 신라가 승리하여 한강 하류에 대한 지배를 굳혔다.
이후 신라가 한강 하류를 차지하면서 양국의 동맹은 깨졌고, 백제는 빼앗긴 지역을 되찾으려 했다.
554년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 성왕이 전사하고 신라가 승리하여 한강 하류에 대한 지배를 굳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