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태조가 시행한 정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지방 호족의 자제를 뽑아 인질로 개경에 머물게 하였다.
ㄴ. 왕에 대한 충성도를 기준으로 토지를 나누어 주었다.
ㄷ. 《계백료서》를 지어 군주로서 지켜야 할 교훈을 남겼다.
ㄹ. 신라 경순왕이 귀순해 오자 그를 경주의 사심관으로 삼았다.
- ①ㄱ, ㄴ, ㄷ
- ②ㄱ, ㄴ,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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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고려 태조는 기인제와 역분전을 시행하고, 귀순한 경순왕을 경주의 사심관으로 삼았다. 《계백료서》는 관리가 지켜야 할 규범을 담은 글이므로 군주를 위한 교훈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인제·역분전은 태조의 정책이지만, 계백료서는 관리에게 주는 교훈이라는 점에서 이 조합은 맞지 않는다.
- ② 기인제는 지방 호족을 견제하는 제도이고, 역분전은 공로에 따라 토지를 지급한 제도이다. 경순왕의 사심관 임명도 태조의 정책이므로 이 조합이 맞다.
- ③ 기인제와 경순왕의 사심관 임명은 맞지만, 계백료서를 군주의 교훈으로 설명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 ④ 역분전과 사심관 임명은 맞지만, 계백료서의 대상은 군주가 아니라 관리이므로 이 조합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고려 태조는 지방 호족의 자제를 개경에 머물게 하는 기인제로 호족을 견제하였다.
후삼국 통일에 기여한 정도 등을 반영해 역분전을 지급하고, 경순왕을 경주의 사심관으로 삼았다.
태조가 남긴 《훈요십조》는 후대 왕에게 전한 당부이고, 《계백료서》는 관리가 지킬 규범을 담았다.
후삼국 통일에 기여한 정도 등을 반영해 역분전을 지급하고, 경순왕을 경주의 사심관으로 삼았다.
태조가 남긴 《훈요십조》는 후대 왕에게 전한 당부이고, 《계백료서》는 관리가 지킬 규범을 담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