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특별시험 42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ㆍ 1983년 사적 302호로 지정됨

ㆍ 객사, 노거수 은행나무, 임경업장군비각이 있음

관광자원해설
  1. ①아산 외암마을
  2. ②고성 왕곡마을
  3. ③경주 양동마을
  4. ④낙안읍성 민속마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낙안읍성은 1983년 사적 제302호로 지정된 조선 시대 읍성이다. 성 안에 객사와 오래된 은행나무가 있으며 임경업 장군을 기리는 비각도 있어 제시된 문화재 요소와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암은 충청남도 아산의 전통 마을로, 초가와 기와집이 어우러진 생활 경관이 특징이다. 읍성의 객사와 임경업 장군 비각을 함께 찾는 단서는 이곳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왕곡은 강원도 고성의 전통 가옥과 마을 배치가 보존된 곳이다. 성곽 안의 관아 시설과 장군 비각을 핵심 유산으로 하는 장소는 아니다.
  • ③ 양동은 경주의 씨족 마을로 조선 시대 주택과 유교적 마을 경관으로 알려져 있다. 읍성의 객사 및 임경업 장군 관련 유적을 묻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④ 낙안은 성곽과 마을이 함께 남아 있는 조선 시대 읍성이다. 사적 지정 연도와 번호에 더해 객사, 은행나무, 임경업 장군 비각이 모두 판단 근거가 된다.

관련 개념

객사는 지방을 방문한 관리나 사신이 머물던 조선 시대의 공공 건물이다.
읍성은 지방 행정과 방어를 위해 쌓은 성곽으로, 성 안에 관아 시설과 주민의 생활 공간이 함께 놓일 수 있다.
이 문항은 전통 가옥 중심의 마을들과 성곽·객사·비각이 함께 남은 읍성을 구분하는 문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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