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의 명칭과 지정번호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 국보 제2호
- ②경주 불국사 다보탑 - 국보 제21호
- ③익산 미륵사지 석탑 - 국보 제11호
- ④보은 법주사 쌍사자 석등 - 국보 제5호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다보탑의 출제 당시 지정번호는 국보 제20호이다. 국보 제21호는 같은 불국사에 있는 삼층석탑(석가탑)이므로 다보탑과 제21호를 연결한 내용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각사지 석탑은 출제 당시 국보 제2호로 지정되어 있어 명칭과 번호의 연결이 맞다.
- ② 다보탑의 출제 당시 지정번호는 제20호이다. 제21호는 불국사 삼층석탑인 석가탑에 해당하므로 두 탑의 번호를 혼동한 연결이다.
- ③ 미륵사지 석탑은 출제 당시 국보 제11호에 해당한다. 익산 미륵사지에 남아 있는 석탑과 번호가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 ④ 법주사의 쌍사자 석등은 출제 당시 국보 제5호로 지정되어 있었다. 두 사자가 석등을 받치는 형태로 알려진 유산이며 번호도 맞다.
관련 개념
불국사의 두 국보 석탑은 서로 다른 지정번호를 가졌으므로 함께 기억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다보탑은 출제 당시 제20호, 삼층석탑인 석가탑은 제21호였다.
이 문항의 다른 유산은 원각사지 석탑 제2호, 미륵사지 석탑 제11호, 법주사 쌍사자 석등 제5호로 연결된다.
다보탑은 출제 당시 제20호, 삼층석탑인 석가탑은 제21호였다.
이 문항의 다른 유산은 원각사지 석탑 제2호, 미륵사지 석탑 제11호, 법주사 쌍사자 석등 제5호로 연결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