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부도는 승려의 사리를 안치한 묘탑이다.
- ②석조는 주로 사찰에서 돌을 넓게 파서 물을 받아 사용하도록 만든 것이다.
- ③석등은 다른 마을과의 경계를 표시하기 위해 설치된 돌로 만든 구조물이다.
- ④당간지주는 사찰입구의 당간을 세우는 기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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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석등은 불을 밝혀 부처의 가르침을 상징하고 사찰 경내를 밝히는 시설이다. 마을 사이의 경계를 표시하는 돌 구조물이라는 설명은 석등의 용도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도는 고승의 사리나 유골을 봉안하는 탑으로, 승려의 묘탑에 해당한다.
- ② 석조는 돌을 파서 만든 큰 물통이다. 사찰에서 물을 담아 두고 쓰던 유물이라는 설명이 타당하다.
- ③ 석등은 등불을 켜는 시설이다. 마을의 경계를 나타내는 시설로 설명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 ④ 당간지주는 사찰의 깃발인 당을 다는 당간을 양쪽에서 받쳐 고정하는 돌기둥이다.
관련 개념
부도는 승려의 사리를 모신 탑으로, 사찰 유물 가운데 장례 및 추모와 관련된다.
석조는 물을 저장하는 돌그릇이며, 석등은 등불을 밝히는 석조 시설이다.
당간지주는 법회 등의 행사 때 당을 걸던 당간을 지탱한다. 사찰 유물은 형태뿐 아니라 실제 쓰임을 함께 구별해야 한다.
석조는 물을 저장하는 돌그릇이며, 석등은 등불을 밝히는 석조 시설이다.
당간지주는 법회 등의 행사 때 당을 걸던 당간을 지탱한다. 사찰 유물은 형태뿐 아니라 실제 쓰임을 함께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