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낙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ㄱ. 낙산사홍련암은 1994년 강원도문화재자료로 지정됨
ㄴ. 2005년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음
ㄷ.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됨
ㄹ. 양양 낙산사 건칠관음보살좌상은 2003년 국보로 지정됨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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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낙산사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이 창건했으며, 2005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 홍련암의 문화재자료 지정 연도와 건칠관음보살좌상의 국보 지정 주장은 사실과 달라 ㄴ·ㄷ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홍련암·화재: 산불 피해는 사실이지만, 홍련암이 1994년에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는 연도는 맞지 않아 정답이 아니다.
- ② 홍련암·불상: 홍련암 지정 연도가 틀리고, 건칠관음보살좌상도 국보가 아닌 보물로 지정되어 두 주장 모두 성립하지 않는다.
- ③ 화재·창건: 2005년 산불 피해와 문무왕 때 의상의 창건이라는 두 사실이 모두 맞으므로 정답이다.
- ④ 창건·불상: 의상의 창건은 맞지만, 건칠관음보살좌상을 국보로 분류한 부분이 틀려 정답이 아니다.
관련 개념
낙산사는 의상대사가 관음 신앙을 바탕으로 세운 사찰로 알려져 있다.
2005년 양양 산불은 낙산사에 큰 피해를 주었으며, 이후 복구가 이루어졌다.
문화유산 문제에서는 지정 연도뿐 아니라 국보와 보물의 등급도 구분해야 한다.
2005년 양양 산불은 낙산사에 큰 피해를 주었으며, 이후 복구가 이루어졌다.
문화유산 문제에서는 지정 연도뿐 아니라 국보와 보물의 등급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