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건을 시기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고려의 건국
ㄴ. 발해의 멸망
ㄷ. 후백제의 건국
ㄹ. 경순왕의 고려 귀순
- ①ㄱ → ㄴ → ㄷ → ㄹ
- ②ㄴ → ㄷ → ㄱ → ㄹ
- ③ㄷ → ㄱ → ㄴ → ㄹ
- ④ㄹ → ㄷ → ㄱ → 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후백제 건국은 900년, 고려 건국은 918년, 발해 멸망은 926년, 경순왕의 고려 귀순은 935년이다. 따라서 후백제 건국부터 경순왕의 귀순까지 이 순서로 이어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려 건국을 앞세운 배열은 후백제가 900년에 먼저 세워졌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발해 멸망보다 후백제 건국이 앞선다.
- ② 발해 멸망을 맨 앞에 둔 배열은 연대가 어긋난다. 발해가 멸망한 926년에는 후백제와 고려가 이미 건국되어 있었다.
- ③ 후백제 건국을 시작으로 고려 건국, 발해 멸망, 경순왕의 귀순을 잇는 배열은 각각 900년, 918년, 926년, 935년의 순서와 일치한다.
- ④ 경순왕의 귀순을 맨 앞에 둔 배열은 맞지 않는다. 경순왕이 신라를 고려에 넘긴 935년은 나머지 세 사건이 모두 일어난 뒤다.
관련 개념
견훤은 900년에 후백제를 세웠고, 왕건은 918년에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했다.
발해는 926년에 거란의 침입으로 멸망했으며, 이후 발해 유민 일부가 고려로 들어왔다.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은 935년에 고려에 귀순했다. 사건의 연도를 함께 기억하면 후삼국 통일 전후의 흐름을 정리하기 쉽다.
발해는 926년에 거란의 침입으로 멸망했으며, 이후 발해 유민 일부가 고려로 들어왔다.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은 935년에 고려에 귀순했다. 사건의 연도를 함께 기억하면 후삼국 통일 전후의 흐름을 정리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