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19번]

조선 전기에 제작된 역사서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삼국유사
  2. ②금석과안록
  3. ③고려사절요
  4. ④오주연문장전산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종 때 편찬된 고려 시대의 편년체 역사서다. 따라서 제작 시기와 역사서라는 성격을 모두 충족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연이 고려 후기인 13세기에 편찬한 책이다. 건국 신화와 불교 설화 등을 담은 역사서이지만 조선 전기 저술은 아니다.
  • ② 김정희가 조선 후기 금석문을 조사하고 고증한 저술이다. 역사 자료를 다루지만 편찬 시기가 조선 전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김종서 등이 세종 때 편찬에 착수해 문종 때 완성한 고려 시대의 편년체 역사서다. 조선 전기에 제작되었으므로 조건에 맞는다.
  • ④ 이규경이 조선 후기 여러 분야의 지식을 고증해 정리한 백과사전적 저술이다. 조선 전기의 역사서로 분류할 수 없다.

관련 개념

고려 시대의 역사를 정리한 관찬 역사서에는 기전체로 서술한 고려사와 편년체로 서술한 고려사절요가 있다.
편년체는 사건을 일어난 해의 순서에 따라 기록하는 방식이다.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종 때 완성되었다.
책의 제목에 옛 왕조가 들어 있어도 편찬 시기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금석과안록과 오주연문장전산고는 조선 후기의 저술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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