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내용과 관련된 것으로 옳은 것은?
조선시대 서리, 잡학인, 신량역천인, 노비 등이 소속되어 유사시에 대비하게 한 예비군의 일종이다.
- ①갑사
- ②삼수병
- ③신보군
- ④잡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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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잡색군은 조선 시대에 서리·잡학인·신량역천인·노비 등을 편성해 유사시에 동원하던 예비 병력이다. 제시된 구성원과 역할이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갑사는 무예와 자격을 갖춘 사람을 선발해 중앙군의 정예 병력으로 운용한 군인이다. 여러 신분을 포괄해 비상시에 대비한 병력이라는 설명과 다르다.
- ② 삼수병은 임진왜란 이후 포수·사수·살수를 중심으로 편성된 병력이다. 지문의 신분별 예비 병력 편성과는 성립 배경과 편제 기준이 다르다.
- ③ 신보군은 정군의 군역 수행을 돕도록 재정적 부담을 지는 보인과 관련된다. 여러 직역과 신분을 묶어 비상시 동원하는 군대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④ 잡색군은 평소 각자의 직역에 종사하던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을 유사시 군사력으로 활용하려고 편성한 병력이다. 지문에 제시된 구성과 예비군 성격에 들어맞는다.
관련 개념
조선 전기의 군사 조직은 평상시 복무하는 병력과 유사시에 동원할 병력을 함께 마련했다.
잡색군은 서리·잡학인·신량역천인·노비 등 여러 부류를 편성한 예비 병력으로, 구성원의 폭이 넓다는 점이 핵심이다.
갑사는 중앙의 정예 병력이고, 삼수병은 임진왜란 뒤의 포수·사수·살수 편제다. 신보군은 정군을 지원하는 군역 부담과 연결해 구별한다.
잡색군은 서리·잡학인·신량역천인·노비 등 여러 부류를 편성한 예비 병력으로, 구성원의 폭이 넓다는 점이 핵심이다.
갑사는 중앙의 정예 병력이고, 삼수병은 임진왜란 뒤의 포수·사수·살수 편제다. 신보군은 정군을 지원하는 군역 부담과 연결해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