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44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조선시대의 화가는?

조선 전기 화단을 대표하는 산수화의 대가로서, 대표작품은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 등이 있다.

관광자원해설
  1. ①신윤복
  2. ②안견
  3. ③정선
  4. ④김홍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몽유도원도를 그린 화가는 안견이다. 그는 조선 전기 산수화를 대표하며, 작품에서 웅장한 산세와 이상향의 풍경을 표현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윤복은 조선 후기의 풍속화가로, 인물의 생활과 풍류를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 ② 안견은 세종 때 활동한 산수화가이며,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도원을 바탕으로 몽유도원도를 그렸다.
  • ③ 정선은 조선 후기의 진경산수화를 발전시켜 금강산 등 우리 산천의 실제 경치를 그렸다.
  • ④ 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화가로, 서민의 일상과 노동을 생동감 있게 그린 풍속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관련 개념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안평대군의 꿈 이야기를 산수화로 옮긴 작품이다.
조선 전기 산수화는 관념적 이상향과 웅장한 공간 표현을 중시했다.
정선의 진경산수화와 신윤복·김홍도의 풍속화는 주로 조선 후기 회화의 흐름과 연결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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