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방 사이, 방과 마루 사이에 칸을 막아 끼우는 문(門)은?
- ①장지문
- ②일주문
- ③판문
- ④홍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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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장지문은 한옥에서 방과 방, 방과 마루 사이에 설치해 공간을 나누는 문이다. 따라서 실내의 칸을 막아 끼우는 문을 묻는 지문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지는 실내 공간을 구획하는 미닫이문으로, 방 사이 또는 방과 마루 사이에 설치하므로 지문의 용도와 일치한다.
- ② 일주는 기둥을 한 줄로 세운 사찰 출입문을 가리킨다. 건물 내부의 칸을 막는 용도로 쓰이지 않는다.
- ③ 판문은 널빤지로 만든 문으로 재료와 구조에 따른 명칭이다. 지문처럼 실내 공간 사이에 끼워 구획하는 문의 명칭은 아니다.
- ④ 홍살은 붉은 살대를 세운 상징적인 출입 시설로, 능이나 향교 등의 입구에 설치한다. 실내의 방과 마루를 구분하는 문이 아니다.
관련 개념
한옥의 문은 설치 장소와 기능에 따라 구별할 수 있다.
장지는 실내의 두 공간 사이를 나누며, 열면 공간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
사찰이나 능역의 입구에 서는 문은 건물 내부의 칸막이문과 설치 위치가 다르므로 구분해야 한다.
장지는 실내의 두 공간 사이를 나누며, 열면 공간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
사찰이나 능역의 입구에 서는 문은 건물 내부의 칸막이문과 설치 위치가 다르므로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