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6년 46번]

왕이 군사 및 행정상 중요한 지역에 가서 임시로 머무는 성(城)은?

관광자원해설
  1. ①읍성
  2. ②행재성
  3. ③궁성
  4. ④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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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행재성은 왕이 지방의 군사·행정상 요충지에 행차했을 때 임시로 머물도록 마련한 성이다. 따라서 왕의 임시 체류라는 기능이 판단 기준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읍성은 지방 고을의 관아와 주민을 보호하는 성곽이다. 왕의 행차를 위한 임시 거처라는 뜻은 없다.
  • ② 행재성은 왕이 지방에 행차하여 잠시 머무는 행재소의 기능을 갖춘 성이다. 군사·행정상 요지에 마련된다는 설명과 부합한다.
  • ③ 궁성은 왕궁과 그 부속 공간을 둘러싼 성이다. 궁궐을 보호하는 시설로, 지방 행차 중 임시 체류하는 성을 가리키지 않는다.
  • ④ 도성은 수도를 둘러싸고 방어하는 성곽이다. 수도의 방어 범위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왕의 지방 체류 목적과 구별된다.

관련 개념

행재는 왕이 궁궐을 떠나 다른 곳에 머문다는 뜻이며, 행재성은 그 체류와 관련된 성곽이다.
읍성은 지방 행정 중심지의 방어, 궁성은 궁궐의 보호에 초점이 있다.
도성은 수도 전체를 방어하는 성곽을 뜻한다. 성곽의 명칭은 위치와 쓰임을 함께 살펴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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