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경주역사유적지구 중 첨성대, 동궁, 계림 등이 산재한 지구는?
- ①대릉원지구
- ②월성지구
- ③남산지구
- ④황룡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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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첨성대와 계림, 동궁은 신라 왕궁 터인 월성 일대에 모여 있다. 경주역사유적지구의 구분에서 이 일대는 월성지구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릉원은 신라 왕과 귀족의 무덤이 밀집한 고분군을 중심으로 한다. 제시된 천문 관측 시설과 궁궐 관련 유적의 소재지와는 구별된다.
- ② 월성은 신라 왕궁이 있던 곳이다. 그 주변에 첨성대·계림·동궁이 분포하므로 제시된 유적들의 공통 지구에 해당한다.
- ③ 남산은 불상과 석탑 등 불교 유적이 산재한 산악 지역을 중심으로 한다. 제시된 왕궁 주변 유적들의 소재지는 아니다.
- ④ 황룡사지는 신라의 대표적인 사찰 터를 중심으로 한다. 궁궐 주변에 모인 제시 유적들과는 지구 구분이 다르다.
관련 개념
경주역사유적지구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 주는 유적들을 성격과 위치에 따라 여러 지구로 나눈 세계유산이다.
월성 일대에는 왕궁 터와 함께 동궁, 계림, 첨성대 등 왕경의 생활과 통치에 관계된 유적이 자리한다.
대릉원은 고분, 남산은 불교 유적, 황룡사지는 사찰 터를 중심으로 구별하면 각 지구를 쉽게 판별할 수 있다.
월성 일대에는 왕궁 터와 함께 동궁, 계림, 첨성대 등 왕경의 생활과 통치에 관계된 유적이 자리한다.
대릉원은 고분, 남산은 불교 유적, 황룡사지는 사찰 터를 중심으로 구별하면 각 지구를 쉽게 판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