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7년 2번]

다음 중 신석기 시대의 유적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연천 전곡리
ㄴ. 상원 검은모루 동굴
ㄷ. 서울 암사동
ㄹ. 양양 오산리

국사
  1. ①ㄱ, ㄴ
  2. ②ㄴ, ㄷ
  3. ③ㄷ, ㄹ
  4. ④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서울 암사동과 양양 오산리는 신석기 시대 유적이다. 연천 전곡리와 상원 검은모루 동굴은 구석기 시대 유적이므로 신석기 유적만 묶은 조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곡리·검은모루 조합은 두 유적 모두 구석기 시대에 해당한다. 전곡리는 주먹도끼로, 검은모루 동굴은 구석기인의 생활 흔적으로 알려져 있다.
  • ② 검은모루·암사동 조합에는 신석기 유적인 암사동이 포함되지만, 검은모루 동굴은 구석기 유적이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③ 암사동·오산리 조합은 두 유적 모두 신석기 시대에 해당한다. 암사동에서는 빗살무늬토기와 움집 터가, 오산리에서는 신석기 생활 유물이 확인된다.
  • ④ 검은모루·암사동·오산리 조합에는 신석기 유적 두 곳과 함께 구석기 유적인 검은모루 동굴이 포함되어 있어 조건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주로 뗀석기를 사용하며 사냥과 채집으로 생활했다.
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와 빗살무늬토기를 사용하고, 정착 생활과 초기 농경이 나타났다.
유적의 시대를 구분할 때 전곡리의 주먹도끼, 암사동의 빗살무늬토기와 움집 터처럼 대표 유물을 함께 기억하면 좋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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