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건을 시기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진흥왕이 대가야를 병합하였다.
ㄴ. 김춘추가 당 태종과 군사동맹을 맺었다.
ㄷ. 장수왕의 군대가 백제의 한성을 함락하였다.
ㄹ. 성왕이 신라와 연합하여 한강 하류 지역을 차지하였다.
- ①ㄱ → ㄴ → ㄷ → ㄹ
- ②ㄴ → ㄷ → ㄹ → ㄱ
- ③ㄷ → ㄹ → ㄱ → ㄴ
- ④ㄹ → ㄱ → ㄴ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백제 한성 함락은 475년, 백제·신라의 한강 하류 진출은 551년, 신라의 대가야 병합은 562년, 김춘추의 당 태종 회견은 648년이다. 따라서 ㄷ·ㄹ·ㄱ·ㄴ 순서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가야 선행 배열은 562년의 병합을 475년 한성 함락보다 앞에 두므로 시기가 맞지 않는다.
- ② 당 동맹 선행 배열은 648년의 일을 삼국 간 한강 유역 쟁탈보다 앞에 두어 연대가 거꾸로 된다.
- ③ 한성 함락 선행 배열은 475년, 551년, 562년, 648년의 연대순과 일치한다.
- ④ 한강 진출 선행 배열은 551년의 일을 475년 한성 함락보다 앞에 놓으므로 옳지 않다.
관련 개념
장수왕의 남진으로 백제는 475년 한성을 잃고 웅진으로 천도하였다.
백제 성왕은 신라와 손잡고 한강 유역을 되찾았으나, 이후 신라가 이 지역을 차지하면서 두 나라의 관계가 악화되었다.
진흥왕은 562년 대가야를 병합하였다. 훗날 김춘추는 당 태종을 만나 백제 공격을 위한 군사 협력을 이끌어 냈다.
백제 성왕은 신라와 손잡고 한강 유역을 되찾았으나, 이후 신라가 이 지역을 차지하면서 두 나라의 관계가 악화되었다.
진흥왕은 562년 대가야를 병합하였다. 훗날 김춘추는 당 태종을 만나 백제 공격을 위한 군사 협력을 이끌어 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