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여러 왕의 업적을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고구려 소수림왕은 진대법을 제정하여 빈민을 구제하였다.
- ②백제 근초고왕은 고국원왕을 전사시키고 지금의 황해도 일대를 차지하였다.
- ③신라 지증왕은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우경을 장려하였다.
- ④발해 무왕은 일본과 교류하고 당의 산둥 지방을 공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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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진대법은 고구려 고국천왕 때 을파소의 건의로 시행되었다. 소수림왕의 업적은 불교 공인, 태학 설립, 율령 반포이므로 왕과 정책을 잘못 연결한 설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소수림왕·진대법: 진대법은 고국천왕 때 시행된 빈민 구제책이다. 소수림왕은 국가 체제 정비에 힘써 불교를 공인하고 태학을 세웠으며 율령을 반포했다.
- ② 근초고왕·고국원왕: 백제의 북방 진출 과정에서 평양성을 공격해 고국원왕을 전사시켰고, 황해도 일대까지 세력을 넓혔다.
- ③ 지증왕·우경: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왕의 칭호를 사용했으며, 농업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 소를 이용한 경작을 장려했다.
- ④ 무왕·산둥: 발해는 이 시기 일본과 외교 관계를 맺었고, 장문휴가 이끄는 수군으로 당의 산둥반도 등주를 공격했다.
관련 개념
고국천왕 때 시행된 진대법은 봄에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갚게 하여 빈민의 생계를 도왔다.
소수림왕은 불교 공인, 태학 설립, 율령 반포를 통해 고구려의 통치 체제를 정비했다.
근초고왕의 북방 진출, 지증왕의 제도 정비, 발해 무왕의 대외 활동은 각각 다른 시기의 업적이다.
소수림왕은 불교 공인, 태학 설립, 율령 반포를 통해 고구려의 통치 체제를 정비했다.
근초고왕의 북방 진출, 지증왕의 제도 정비, 발해 무왕의 대외 활동은 각각 다른 시기의 업적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