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7년 24번]

밑줄 친 인물이 실시한 정책으로 옳은 것은?

   는(은) 붕당의 근거지로 인식되어 온 서원을 47개만 남기고 철폐하였으며, 전국에 척화비를 세우고 통상수교를 거부하는 정책을 확고하게 유지하였다.

국사
  1. ①삼수병으로 편성된 훈련도감을 설치하였다.
  2. ②무예도보통지를 편찬하여 병법을 정리하였다.
  3. ③대전통편을 편찬하여 통치 규범을 재정비하였다.
  4. ④비변사를 폐지하고 의정부의 기능을 회복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서원 철폐와 척화비 건립을 주도한 인물은 흥선 대원군이다. 그는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비변사를 폐지하고 의정부의 기능을 회복하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선조 때 설치되었다. 흥선 대원군이 집권하기 훨씬 이전의 군사 제도이다.
  • ② 무예도보통지는 정조 때 편찬된 무예서이다.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대전통편은 정조 때 편찬된 법전이다. 흥선 대원군 때에는 대전회통을 편찬하였다.
  • ④ 비변사 폐지와 의정부 기능 회복은 흥선 대원군이 세도 정치의 기반을 약화하고 왕권을 강화하려고 추진한 정책이다.

관련 개념

흥선 대원군은 고종 즉위 초기에 국정을 주도하며 왕권 강화책을 추진하였다.
서원을 대폭 정리하고 경복궁을 중건했으며, 법전인 대전회통을 편찬하였다.
대외적으로는 서양 세력과의 통상·수교를 거부하고 척화비를 세웠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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