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7년 25번]

( )에 들어갈 인물은?

( )는(은) 우리 민족의 정신을 ‘혼’으로 파악하였으며, 한국통사와 한국독립운동지혈사를 저술하여 일제의 불법적인 침략을 규탄하였다.

국사
  1. ①박은식
  2. ②백남운
  3. ③신채호
  4. ④정인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박은식은 민족의 정신을 ‘혼’으로 보았고, 『한국통사』와 『한국독립운동지혈사』를 저술해 일제의 침략과 한국인의 독립운동을 기록하였다. 두 저술과 ‘혼’ 사관이 함께 제시된 것이 판단의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박은식은 나라의 형체가 사라져도 민족의 정신을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시된 두 역사서의 저자이므로 지문의 인물에 해당한다.
  • ② 백남운은 사회경제사 관점에서 한국사를 연구하고 식민사관을 비판했다. 지문에 나온 두 역사서를 저술한 인물은 아니다.
  • ③ 신채호는 역사를 민족의 투쟁 과정으로 파악한 민족주의 사학자다. 대표 저술로 『조선상고사』가 있으며, 제시된 두 책의 저자와는 구별된다.
  • ④ 정인보는 ‘얼’을 중시하고 조선학 연구에 참여한 역사학자다. ‘혼’을 강조하며 제시된 두 역사서를 쓴 인물과 구별해야 한다.

관련 개념

박은식의 역사관은 국권을 잃은 상황에서도 민족의 정신을 지키면 재생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바탕을 둔다.
『한국통사』는 근대 한국의 수난과 국권 침탈 과정을 서술한 저술이다.
『한국독립운동지혈사』는 독립운동의 전개와 희생을 기록하여 독립 의식을 일깨우려 한 저술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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