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기록유산은?
- ①한국의 유교책판
- ②대동여지도
- ③해인사 장경판전
- ④택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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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유교책판은 조선 시대 유학자들의 저술을 인쇄하는 데 사용한 목판으로,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기록 내용과 전승 가치를 평가하는 세계기록유산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교책판: 조선 시대 유학자들의 저술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목판이다. 2015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으므로 정답이다.
- ② 대동여지도: 김정호가 제작한 조선 후기 지도지만, 이 지도 자체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대상이 아니다.
- ③ 장경판전: 팔만대장경 목판을 보관하는 건축물로 세계유산에 해당한다.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보관 건물이 아닌 고려대장경판이다.
- ④ 택리지: 이중환이 저술한 조선 후기 지리서다. 역사적 가치가 있지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는 등재되지 않았다.
관련 개념
세계기록유산은 문서·목판 등 인류의 기록 자료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한 유네스코 사업이다.
세계유산은 건축물이나 유적지 등의 가치를 평가하므로, 목판을 보관하는 건물과 목판 자체를 구별해야 한다.
유교책판은 유학 저술의 간행과 전승을 보여 주는 기록 자료이며, 장경판전은 대장경판을 보존하는 건축물이다.
세계유산은 건축물이나 유적지 등의 가치를 평가하므로, 목판을 보관하는 건물과 목판 자체를 구별해야 한다.
유교책판은 유학 저술의 간행과 전승을 보여 주는 기록 자료이며, 장경판전은 대장경판을 보존하는 건축물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