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이 아닌 것은?
- ①전남 오동도굴
- ②서울 재동 백송
- ③광릉 크낙새 서식지
- ④제주 무태장어 서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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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오동도의 동굴은 해안 침식으로 형성된 지형이지만, 제시된 천연기념물 지정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재동의 백송, 광릉의 크낙새 서식지, 제주의 무태장어 서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대상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오동도굴은 해식 작용으로 생긴 동굴을 가리킨다.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형이라는 사실만으로 천연기념물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② 재동 백송은 오래되고 희귀한 백송의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무이므로 정답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광릉의 크낙새 서식지는 희귀 조류와 그 서식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다.
- ④ 제주의 무태장어 서식지는 해당 어종이 살아가는 장소의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관련 개념
천연기념물은 학술적·자연사적 가치가 큰 동식물, 지질·지형과 그 서식지 등을 지정해 보호하는 자연유산이다.
동물 자체뿐 아니라 동물이 살아가는 서식지도 지정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명칭에 ‘서식지’가 들어간다고 제외해서는 안 된다.
이 문항에서는 각각의 대상이 실제 지정되었는지를 구분해야 하며, 자연적으로 생긴 동굴이라는 점만으로 지정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동물 자체뿐 아니라 동물이 살아가는 서식지도 지정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명칭에 ‘서식지’가 들어간다고 제외해서는 안 된다.
이 문항에서는 각각의 대상이 실제 지정되었는지를 구분해야 하며, 자연적으로 생긴 동굴이라는 점만으로 지정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