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8년 59번]

관광진흥법령상 등록기관등의 장이 관광종사원의 자격을 가진 자가 종사하도록 해당 관광사업자에게 권고할 수 있는 관광업무와 그 자격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관광법규
  1. ①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을 위한 안내(여행업) - 국내여행안내사
  2. ②4성급 이상의 관광호텔업의 객실관리 책임자 업무(관광숙박업) - 호텔경영사 또는 호텔관리사
  3. ③휴양 콘도미니엄업의 총괄관리(관광숙박업) - 호텔경영사 또는 호텔관리사
  4. ④현관의 접객업무(관광숙박업) - 호텔서비스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 안내에 대응하는 자격은 관광통역안내사다. 국내여행안내사는 내국인의 국내여행 안내에 대응하므로 해당 연결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국인 안내: 관광객의 국적에 따라 요구되는 안내 자격을 구분해야 한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내여행을 안내하는 업무에는 관광통역안내사가 대응하므로 국내여행안내사와 연결한 것은 틀리다.
  • ② 호텔 객실관리: 높은 등급의 관광호텔에서 객실 부문을 책임지는 업무는 호텔경영사 또는 호텔관리사와 연결된다. 따라서 제시된 자격 조합은 맞다.
  • ③ 콘도미니엄 총괄관리: 휴양 콘도미니엄의 운영 전반을 관리하는 업무에도 호텔경영사 또는 호텔관리사가 대응한다. 객실 접객에 한정된 자격을 요구하는 업무가 아니므로 연결이 맞다.
  • ④ 현관 접객: 숙박시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응대하는 업무는 호텔서비스사의 직무 범위에 해당한다. 따라서 해당 자격과의 연결이 맞다.

관련 개념

여행 안내 자격은 관광객의 국적과 업무 범위를 함께 보아야 한다.
외국인의 국내여행 안내는 관광통역안내사, 내국인의 국내여행 안내는 국내여행안내사에 대응한다.
관광숙박업에서는 경영·관리 책임 업무와 현장 접객 업무를 구분하여 각각 호텔경영사·호텔관리사와 호텔서비스사를 연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