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4번]

삼국 시대에 편찬된 역사책이 아닌 것은?

국사
  1. ①서기
  2. ②국사
  3. ③신집
  4. ④화랑세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화랑세기는 김대문이 통일 신라 시대에 편찬한 화랑 관련 기록이다. 나머지 세 책은 각각 백제와 고구려에서 삼국 시대에 편찬되었으므로 정답은 화랑세기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백제의 고흥이 근초고왕 때 편찬한 역사서로 전해진다. 백제의 기록 정비와 관련된 삼국 시대의 저술이므로 정답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고구려에서 영양왕 때 이문진이 편찬한 역사서다. 기존 기록을 정리한 삼국 시대의 저술이므로 정답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고구려의 이문진이 기존 역사 기록인 유기를 간추려 편찬한 책이다. 영양왕 때 이루어진 작업이므로 삼국 시대의 역사서다.
  • ④ 신라의 김대문이 통일 신라 시대에 화랑의 행적을 기록한 책이다. 편찬 시기가 삼국 시대 이후이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백제에서는 근초고왕 때 고흥이 역사서를 편찬했다고 전하며, 이는 왕권 강화와 기록 정비를 보여 준다.
고구려에서는 영양왕 때 이문진이 기존의 유기 100권을 간추려 새 역사서 5권을 편찬했다.
김대문은 통일 신라 시대의 학자로, 화랑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역사서의 편찬 시기를 구분할 때 삼국 시대와 통일 신라 시대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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