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6번]

발해 무왕 때의 역사적 사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발해를 정식 국호로 삼았다.
  2. ②당의 산둥 반도를 공격하였다.
  3. ③수도를 중경에서 상경으로 옮겼다.
  4. ④당의 제도를 본떠 3성 6부제를 정비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무왕은 당과 대립하며 장문휴에게 수군을 이끌고 산둥반도의 등주를 공격하게 했다. 이는 무왕 시기의 대표적인 대외 활동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해 국호는 무왕 이전에 사용되기 시작했다. 고왕 때 당으로부터 발해군왕에 책봉된 뒤 국호로 자리 잡았으므로 무왕의 업적이 아니다.
  • ② 무왕은 당과 갈등하던 중 장문휴를 보내 산둥반도의 등주를 공격했다. 무왕 시기의 역사적 사실에 해당한다.
  • ③ 중경에서 상경으로의 천도는 무왕 뒤에 즉위한 문왕 시기의 일이다. 무왕의 대외 활동과 시기를 구분해야 한다.
  • ④ 당의 제도를 참고한 중앙 관제 정비는 문왕과 관련된다. 특히 발해의 3성 6부는 당의 제도를 수용하면서도 독자적으로 운영되었다.

관련 개념

무왕 때 발해는 영역을 넓히고 당과 적극적으로 대립했다.
장문휴의 등주 공격은 이러한 대외 정책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건이다.
문왕 때에는 당과의 관계가 안정되었고, 천도와 중앙 통치 체제 정비가 이루어졌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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