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34번]

관광자원해설 기법 중 자기안내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지적 욕구가 강하거나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2. ②쌍방 간의 질의 응답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3. ③방문자에게 지속적으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4. ④인적해설기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자기안내는 안내판·인쇄물·음성 매체 등을 방문자가 스스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현장 해설사처럼 반응을 살피며 설명을 바꾸기 어려우므로 흥미와 동기를 지속적으로 부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적 욕구·교육수준: 방문자가 자신의 관심과 이해 수준에 맞춰 내용을 선택하고 읽을 수 있어, 스스로 정보를 탐색하려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 ② 질의응답: 매체에 담긴 설명이 중심이므로 방문자의 즉석 질문을 듣고 그에 맞춰 답하는 상호작용에는 한계가 있다.
  • ③ 지속적 흥미·동기: 방문자의 표정이나 반응에 맞춰 설명과 속도를 조절하기 어려워, 흥미와 동기를 계속 유지시킨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 ④ 비용: 안내판이나 인쇄물은 제작·설치 뒤 여러 방문자가 반복해서 이용할 수 있어, 해설 인력을 계속 배치하는 방식보다 운영비가 대체로 적다.

관련 개념

자기안내기법은 방문자가 안내판, 책자, 음성 안내 등 매체를 활용해 스스로 관광자원을 이해하는 방식이다.
방문자는 원하는 내용과 이용 시간을 선택할 수 있지만, 매체가 개별 질문에 즉시 대응하기는 어렵다.
인적해설은 방문자의 반응을 살피며 설명을 조정하고 흥미를 이끌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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