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45번]

목조건축 양식 중 다포양식으로 지어진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통도사 대웅전
ㄴ. 봉정사 극락전
ㄷ. 경복궁 근정전
ㄹ. 경복궁 경회루
ㅁ. 수덕사 대웅전
ㅂ. 창덕궁 인정전

관광자원해설
  1. ①ㄱ, ㄴ, ㅂ
  2. ②ㄱ, ㄷ, ㅂ
  3. ③ㄴ, ㄹ, ㅁ
  4. ④ㄹ, ㅁ, ㅂ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통도사 대웅전과 경복궁 근정전, 창덕궁 인정전은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한 다포양식이다. 봉정사 극락전과 수덕사 대웅전은 주심포양식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봉정사 극락전이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이 건물은 공포를 주로 기둥 위에 올린 주심포양식이다.
  • ② 통도사 대웅전, 근정전, 인정전은 모두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둔 다포양식이므로 맞다.
  • ③ 봉정사 극락전과 수덕사 대웅전이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두 건물 모두 대표적인 주심포양식 건축물이다.
  • ④ 수덕사 대웅전이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수덕사 대웅전은 다포가 아니라 주심포양식으로 분류한다.

관련 개념

다포양식은 지붕의 무게를 받치는 공포를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 여러 개 배치하는 방식이다.
주심포양식은 공포를 주로 기둥 위에 놓으며, 봉정사 극락전과 수덕사 대웅전이 대표 사례다.
건물을 구별할 때는 궁궐 건물이라는 용도만 보지 말고 공포가 놓인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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