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46번]

설의 세시풍속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설빔
ㄴ. 세찬
ㄷ. 관등놀이
ㄹ. 윷놀이
ㅁ. 복조리

관광자원해설
  1. ①ㄱ, ㄴ, ㄷ
  2. ②ㄱ, ㄷ, ㄹ
  3. ③ㄱ, ㄴ, ㄹ, ㅁ
  4. ④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설빔은 새해에 입는 새 옷, 세찬은 설에 차리는 음식이며 윷놀이와 복조리도 설 무렵의 풍속이다. 관등놀이는 부처님오신날에 등불을 밝히는 행사이므로 제외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등놀이가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관등놀이는 설 풍속이 아니며, 설에 즐기는 윷놀이와 복조리 풍속도 빠져 있다.
  • ② 윷놀이는 설에 즐기는 놀이지만 관등놀이가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설 음식인 세찬과 복을 기원하는 복조리도 빠져 있다.
  • ③ 설빔·세찬·윷놀이·복조리는 모두 설과 관련된다. 부처님오신날의 관등놀이가 제외되어 알맞다.
  • ④ 세찬·윷놀이·복조리는 설 풍속이지만 관등놀이가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새해에 입는 설빔도 빠져 있다.

관련 개념

설빔은 새해를 맞아 마련해 입는 옷이고, 세찬은 설에 차려 먹거나 나누는 음식이다.
윷놀이는 설에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던 민속놀이이며, 복조리는 복을 기원하며 사 두거나 걸어 두던 물건이다.
관등놀이는 등불을 밝히며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설의 세시풍속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