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기록함
○ 성종 2년(1471년)에 건립
○ 보물 제3호
- ①대원각사비
- ②당간지주
- ③혜진탑비 귀부
- ④보신각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원각사의 창건 경위를 새긴 비석은 대원각사비다. 성종 2년인 1471년에 세워졌고 보물 제3호로 지정된 점도 지문의 단서와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각사비는 사찰의 창건 내력을 기록한 비석이다. 건립 연대와 문화재 지정 번호가 모두 제시된 조건에 맞는다.
- ② 당간지주는 사찰에서 깃발을 거는 당간을 받치는 석조물이다. 창건 내력을 글로 남기는 비석과는 용도가 다르다.
- ③ 혜진탑비의 귀부는 비석을 받치는 거북 모양 받침이다. 원각사의 창건 사실을 기록한 비석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④ 보신각종은 시간을 알리는 데 쓰인 종이다. 사찰 창건 경위를 새긴 비석이라는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대원각사비는 조선 시대 원각사의 창건 경위를 전하는 석비로, 성종 때 건립되었다.
비석은 글을 새겨 사건이나 인물의 행적을 전하며, 귀부는 비석 아래에 놓이는 받침 부분을 뜻한다.
문화재를 구별할 때는 명칭뿐 아니라 건립 시기, 기록 내용, 지정 번호를 함께 확인하면 정확하다.
비석은 글을 새겨 사건이나 인물의 행적을 전하며, 귀부는 비석 아래에 놓이는 받침 부분을 뜻한다.
문화재를 구별할 때는 명칭뿐 아니라 건립 시기, 기록 내용, 지정 번호를 함께 확인하면 정확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