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9년 47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기록함

○ 성종 2년(1471년)에 건립

○ 보물 제3호

관광자원해설
  1. ①대원각사비
  2. ②당간지주
  3. ③혜진탑비 귀부
  4. ④보신각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원각사의 창건 경위를 새긴 비석은 대원각사비다. 성종 2년인 1471년에 세워졌고 보물 제3호로 지정된 점도 지문의 단서와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각사비는 사찰의 창건 내력을 기록한 비석이다. 건립 연대와 문화재 지정 번호가 모두 제시된 조건에 맞는다.
  • ② 당간지주는 사찰에서 깃발을 거는 당간을 받치는 석조물이다. 창건 내력을 글로 남기는 비석과는 용도가 다르다.
  • ③ 혜진탑비의 귀부는 비석을 받치는 거북 모양 받침이다. 원각사의 창건 사실을 기록한 비석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④ 보신각종은 시간을 알리는 데 쓰인 종이다. 사찰 창건 경위를 새긴 비석이라는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대원각사비는 조선 시대 원각사의 창건 경위를 전하는 석비로, 성종 때 건립되었다.
비석은 글을 새겨 사건이나 인물의 행적을 전하며, 귀부는 비석 아래에 놓이는 받침 부분을 뜻한다.
문화재를 구별할 때는 명칭뿐 아니라 건립 시기, 기록 내용, 지정 번호를 함께 확인하면 정확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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