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0년 17번]

해방 전후 국제 회담을 시대 순으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얄타 회담
ㄴ. 카이로 회담
ㄷ. 포츠담 회담
ㄹ. 모스크바 삼국 외상회의

국사
  1. ①ㄱ → ㄴ → ㄹ → ㄷ
  2. ②ㄱ → ㄷ → ㄴ → ㄹ
  3. ③ㄴ → ㄱ → ㄷ → ㄹ
  4. ④ㄴ → ㄹ → ㄱ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카이로 회담은 1943년, 얄타 회담은 1945년 2월, 포츠담 회담은 1945년 7~8월, 모스크바 삼국 외상회의는 1945년 12월에 열렸다. 따라서 이 순서대로 배열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얄타 선행 배열은 1945년에 열린 얄타 회담을 1943년의 카이로 회담보다 앞세웠으므로 틀리다. 또한 12월의 모스크바 회의를 여름의 포츠담 회담보다 앞에 놓았다.
  • ② 포츠담 중간 배열은 얄타와 포츠담의 앞뒤 관계는 맞지만, 1943년의 카이로 회담을 두 회담 뒤에 놓아 연대가 어긋난다.
  • ③ 카이로 선행·모스크바 후행 배열은 1943년부터 1945년 12월까지 네 회담의 개최 순서와 모두 일치한다.
  • ④ 모스크바 조기 배열은 1945년 12월의 모스크바 회의를 같은 해 2월의 얄타 회담과 7~8월의 포츠담 회담보다 앞에 놓아 틀리다.

관련 개념

카이로 회담에서는 연합국이 한국의 독립 문제를 언급하였다.
얄타 회담은 독일 패전이 가까워진 1945년 2월에 열렸고, 포츠담 회담은 그해 여름 일본의 항복을 촉구하였다.
광복 후 열린 모스크바 삼국 외상회의에서는 한국의 임시정부 수립과 신탁통치 문제가 논의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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