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0년 24번]

통일신라의 불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의상이 화엄 사상을 정립하였다.
  2. ②이차돈의 순교로 불교를 공인하였다.
  3. ③담징이 법륭사 금당에 벽화를 남겼다.
  4. ④노리사치계가 일본에 불경과 불상을 전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의상은 통일신라 시기에 화엄 사상을 널리 펴고 화엄종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나머지 사례는 삼국시대의 불교 수용이나 대외 전파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의상의 화엄 사상은 통일신라 불교의 대표적 흐름이다. 의상은 당에서 화엄학을 공부한 뒤 귀국해 부석사를 세우고 교단을 발전시켰다.
  • ② 이차돈의 순교는 삼국시대 신라 법흥왕 때 불교 공인으로 이어진 사건이다. 통일 이전의 불교 수용 과정에 해당한다.
  • ③ 담징은 고구려의 승려로 일본에 건너가 불교 문화 전파에 기여한 인물이다. 통일신라의 승려나 불교 활동을 설명한 사례가 아니다.
  • ④ 노리사치계의 불경·불상 전파는 백제가 일본에 불교를 전한 삼국시대의 일이다. 통일신라 불교의 전개와는 시기가 다르다.

관련 개념

통일신라에는 의상의 화엄 사상과 원효의 불교 사상 정리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의상은 화엄종을 발전시켰으며, 모든 존재가 서로 관계를 맺는다는 화엄의 가르침을 폈다.
불교 공인과 일본으로의 초기 전파는 주로 삼국시대에 일어났으므로 시대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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