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0년 39번]

국보의 지정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재 중 특히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큰 것
  2. ②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재 중 제작 연대가 오래되었으며, 그 시대의 대표적인 것으로서, 특히 보존가치가 큰 것
  3. ③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재 중 특히 저명한 인물과 관련이 깊거나 그가 제작한 것
  4. ④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재 중 특히 금전적인 가치가 매우 높은 것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국보는 보물 가운데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나 시대적 대표성, 보존가치 등을 고려해 지정한다. 시장에서의 금전적 가치는 지정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역사·학술·예술적 가치는 국보 지정에서 중시하는 요소다. 보물 가운데 이러한 가치가 특히 뛰어난 유산을 국보로 지정할 수 있다.
  • ② 오래된 제작 연대에 더해 해당 시대를 대표하고 보존할 가치가 큰지는 국보 지정 시 고려하는 기준에 부합한다.
  • ③ 유명 인물과의 깊은 관련성이나 그 인물의 제작 사실은 유산의 중요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어 지정기준에 부합한다.
  • ④ 금전적 가치는 거래 가격에 관한 평가일 뿐이다. 국보 지정은 문화적·역사적 중요성을 판단하므로 가격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지정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국보는 보물에 해당하는 유형문화유산 중 가치가 특히 뛰어난 대상을 지정하는 등급이다.
지정 판단에는 역사·학술·예술적 가치와 시대적 대표성, 보존 필요성 등이 반영된다.
문화유산의 공적 가치를 평가하는 제도이므로 시장 가격의 높낮이를 지정기준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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