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0년 42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화가가 그린 그림은?

○ 호가 완당이다.
○ 서예에도 능통한 금석학자이다.
○ ‘추사체’라는 독보적인 글씨체를 완성시켰다.

관광자원해설
  1. ①세한도
  2. ②인왕제색도
  3. ③송하보월도
  4. ④몽유도원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완당은 김정희의 호이며, 추사체를 완성한 서예가이자 금석학자이다. 김정희가 제주 유배 중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 준 작품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와 잣나무로 변함없는 의리를 표현한 김정희의 작품이므로 지문의 화가와 일치한다.
  • ② 비가 갠 뒤 인왕산의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화가는 김정희가 아니라 진경산수화의 대가 정선이다.
  • ③ 소나무 아래 인물과 달빛을 담은 작품으로 김홍도의 그림으로 알려져 있어 김정희의 작품이 아니다.
  • ④ 꿈속에서 본 도원을 그린 작품으로, 세종 때의 궁중 화가 안견이 제작했다.

관련 개념

김정희는 완당·추사 등의 호를 썼으며, 서예와 금석학에 뛰어났다.
제주 유배 시절 그린 세한도는 제자 이상적의 변치 않는 마음을 소나무와 잣나무에 빗댄 문인화다.
작품과 화가를 연결할 때는 정선의 진경산수화, 안견의 산수화도 함께 구별하면 좋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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