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풍속을 가진 나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수해나 한해를 입어 오곡이 잘 익지 않으면, 그 책임을 왕에게 묻기도 하였다.
- 『삼국지』 -
- ①살인자는 사형에 처하였다.
- ②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였다.
- ③산동지방의 제나라와 교역하였다.
- ④매년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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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삼국지』에 기록된 흉년의 책임을 왕에게 묻는 풍속은 부여의 것이다. 부여에서는 살인자를 사형에 처했으므로 살인자 처벌에 관한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살인자 처벌: 부여의 법에는 살인자를 사형에 처하고 그 가족을 노비로 삼는 규정이 있어 지문의 나라와 일치한다.
- ② 덩이쇠: 철을 교역 수단으로 사용한 것은 철 생산과 교역이 활발했던 변한의 특징이다.
- ③ 제나라 교역: 중국 산둥 지역의 제나라와 교류한 것은 고조선에 관한 설명으로, 부여의 풍속을 설명하지 않는다.
- ④ 무천: 무천은 동예가 해마다 10월에 지낸 제천 행사이며, 부여의 제천 행사는 영고이다.
관련 개념
부여는 만주 송화강 유역에서 성장한 나라로, 왕과 여러 가축 이름을 딴 관리가 다스렸다.
농사가 잘되지 않으면 왕에게 책임을 묻는 풍속이 있었고, 살인과 절도에 관한 법도 전해진다.
제천 행사를 구별하면 부여는 영고, 동예는 무천, 고구려는 동맹이다.
농사가 잘되지 않으면 왕에게 책임을 묻는 풍속이 있었고, 살인과 절도에 관한 법도 전해진다.
제천 행사를 구별하면 부여는 영고, 동예는 무천, 고구려는 동맹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