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1년 4번]

백제의 통치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제가들이 협의하여 주요 국사를 처리하였다.
  2. ②22부의 실무 관청을 두어 행정을 분담하였다.
  3. ③지방에 방령, 군장이라 불리는 관리를 파견하였다.
  4. ④관리를 세 부류로 나누어 공복 색깔을 구별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제가들이 모여 국사를 논의한 제가회의는 고구려의 귀족 회의와 관련된다. 백제의 귀족 회의로는 정사암회의가 알려져 있으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제가들의 협의는 고구려의 제가회의를 가리킨다. 백제에서는 귀족들이 정사암에 모여 중요한 일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 ② 22부는 백제의 중앙 행정 조직이다. 여러 관청에 업무를 나누어 맡긴 체계를 설명하므로 옳다.
  • ③ 방령·군장은 백제의 지방 통치와 관련된 관리이다. 방과 군에 관리를 두어 지방을 다스렸으므로 옳다.
  • ④ 공복의 색 구분은 백제의 관등제와 관련된다. 관등에 따라 자색·비색·청색으로 복색을 달리하였으므로 옳다.

관련 개념

고구려의 제가회의와 백제의 정사암회의는 각각의 귀족 회의를 구별할 때 핵심이 된다.
백제는 중앙 관청인 22부를 두어 행정 업무를 분담하였다.
지방에는 방·군 등의 통치 단위를 두었고, 관등에 따라 관리의 공복 색도 구별하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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