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1년 48번]

전통건축양식에서 주심포 공포 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경복궁 근정전
  2. ②봉정사 극락전
  3. ③부석사 무량수전
  4. ④수덕사 대웅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근정전은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짜 넣은 다포 양식이다. 나머지 세 건물은 공포를 주로 기둥 위에 놓은 주심포 양식이므로 근정전이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근정전은 조선 시대 궁궐의 중심 건물로,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한 다포 양식이다. 따라서 주심포 건축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봉정사의 극락전은 공포가 기둥 위를 중심으로 놓인 고려 시대 주심포 건축물이다. 따라서 찾는 대상이 아니다.
  • ③ 부석사의 무량수전은 기둥 위에 공포를 짠 대표적인 주심포 건축물이다. 기둥 사이에 공포를 촘촘히 두는 다포 양식과 구별된다.
  • ④ 수덕사의 대웅전은 고려 시대의 주심포 건축물로, 기둥 위에 공포를 배치한 구조를 보여 준다. 따라서 찾는 대상이 아니다.

관련 개념

주심포는 지붕의 하중을 받치는 공포를 주로 기둥 위에 놓는 방식이다.
다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 모두 공포를 배치하여 처마를 받친다.
건물의 시대나 용도만으로 양식을 판단하지 말고, 공포가 기둥 사이에도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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