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종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 ②문묘제향을 봉행하는 관학으로서 지방유학기관이다.
- ③종묘의 정전에는 19개의 신실에 조선 역대 왕 19명과 왕비 30명 등 49위의 신주를 모셨다.
- ④유교사당의 전형으로 건축이 간결하면서도 전체적으로 대칭을 이루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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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종묘는 조선 왕실의 신주를 모시고 제례를 올리는 사당이다. 문묘 제향을 행하는 지방 관학은 향교에 대한 설명이므로 해당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왕실 신주: 종묘는 역대 국왕과 왕비, 추존된 국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왕실 제례를 봉행하는 공간이므로 옳다.
- ② 문묘·지방 관학: 문묘에서 공자 등 유학 선현에게 제향하고 지방 교육을 맡은 기관은 향교이다. 종묘의 기능과 혼동한 설명이므로 틀리다.
- ③ 정전 신실: 정전의 신실은 19칸이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 49위를 봉안한다는 내용은 출제 당시의 종묘 현황에 부합한다.
- ④ 간결한 대칭 구조: 종묘 정전은 긴 수평적 건물과 반복되는 신실을 중심으로 엄숙하고 절제된 유교 제례 공간을 구성하므로 옳다.
관련 개념
종묘는 조선 왕실의 조상을 모시고 종묘제례를 거행하던 국가 사당이다.
정전과 영녕전은 신주를 봉안하는 주요 건물이며, 정전은 반복되는 신실과 긴 월대가 특징이다.
향교는 지방의 관학으로 교육 기능을 맡고 문묘 제향을 행했으므로 종묘와 구별해야 한다.
정전과 영녕전은 신주를 봉안하는 주요 건물이며, 정전은 반복되는 신실과 긴 월대가 특징이다.
향교는 지방의 관학으로 교육 기능을 맡고 문묘 제향을 행했으므로 종묘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