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2년 57번]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사업의 종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광법규
  1. ①국내외여행업: 국내외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
  2. ②휴양 콘도미니엄업: 관광객의 숙박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이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거나 이용하게 하는 업
  3. ③국내여행업: 국내를 여행하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
  4. ④국제회의기획업: 대규모 관광수요를 유발하는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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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국내외여행업은 국내 또는 국외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지 여부가 여행업 종류를 구분하는 핵심 기준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국내외여행업은 국내·국외 여행 모두를 취급하지만 대상은 내국인으로 한정하므로 법령의 구분에 맞다.
  • ② 휴양 콘도미니엄업에는 관광객의 숙박뿐 아니라 취사에 적합한 시설이 요구된다. 숙박 시설만으로 설명하면 이 업종의 요건을 빠뜨린다.
  • ③ 국내여행업의 대상은 국내를 여행하는 내국인이다. 외국인까지 포함한 설명은 대상 범위를 넓혀 잘못되었다.
  • ④ 국제회의기획업은 국제회의의 기획·준비·진행 등을 맡는 업종이다. 회의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것은 국제회의시설업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여행업은 여행 지역과 여행자의 국적을 기준으로 종류를 구분한다.
국내외여행업은 내국인의 국내·국외 여행을, 국내여행업은 내국인의 국내 여행을 대상으로 한다.
관광숙박업에서는 휴양 콘도미니엄의 취사 시설 요건을, 국제회의업에서는 기획 업무와 시설 운영 업무의 차이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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