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2년 69번]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종사원의 관광 업무별 권고 자격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법규
  1. ①4성급 이상의 관광호텔업의 총괄관리 및 경영업무 - 호텔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자
  2. ②현관ㆍ객실ㆍ식당의 접객업무 - 호텔서비스사 자격을 취득한 자
  3. ③내국인의 국내여행을 위한 안내 -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
  4. ④4성급 이상의 관광호텔업의 객실관리 책임자 업무 - 호텔경영사 또는 호텔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4성급 이상 관광호텔의 총괄관리·경영업무에는 호텔경영사 자격이 권고됩니다. 호텔관리사는 해당 업무의 권고 자격기준에 맞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총괄관리·경영업무: 4성급 이상 관광호텔의 전반적인 경영을 맡는 업무에는 호텔경영사 자격이 권고되므로, 호텔관리사를 제시한 내용은 틀립니다.
  • ② 접객업무: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현관·객실·식당 업무에는 호텔서비스사 자격이 권고되므로 맞습니다.
  • ③ 국내여행 안내: 내국인의 국내여행 안내에는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이 권고되므로 맞습니다.
  • ④ 객실관리 책임자: 4성급 이상 관광호텔의 객실관리 책임 업무에는 호텔경영사 또는 호텔관리사 자격이 권고되므로 맞습니다.

관련 개념

관광종사원의 권고 자격기준은 담당하는 관광 업무에 따라 구분된다.
호텔 전체의 총괄관리·경영업무와 객실관리 책임 업무는 요구되는 자격 범위가 다르다.
호텔경영사와 호텔관리사를 구별하고, 접객업무의 호텔서비스사 및 국내여행 안내의 국내여행안내사를 함께 기억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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