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도둑질한 자를 노비로 삼았다.
- ②영고라고 불리는 제천행사를 개최하였다.
- ③지배자는 ‘왕’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다.
- ④탁자식 고인돌에 주검을 매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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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영고는 고조선이 아니라 부여에서 열린 제천 행사이다. 고조선에는 도둑을 노비로 삼는 법과 왕의 칭호 사용이 확인되며, 탁자식 고인돌도 고조선 문화와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둑과 노비: 고조선의 8조법에는 남의 물건을 훔친 사람을 노비로 삼는다는 조항이 전해진다. 재산 보호와 신분 차이를 보여 주므로 옳다.
- ② 영고: 부여에서 12월에 열던 제천 행사이다. 고조선의 행사로 볼 수 없으므로 옳지 않다.
- ③ 왕의 칭호: 고조선은 국가 체제를 갖추면서 지배자가 왕을 칭하였다. 부왕과 준왕도 기록에 등장하므로 옳다.
- ④ 탁자식 고인돌: 한반도 북부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무덤 양식으로, 고조선의 문화권과 관련되므로 옳다.
관련 개념
고조선의 8조법은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분 질서를 유지하려 한 법으로 이해된다.
제천 행사는 나라별로 구분해야 한다. 영고는 부여, 동맹은 고구려, 무천은 동예의 행사이다.
고조선은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했으며, 고인돌은 당시 지배층의 무덤으로 이해된다.
제천 행사는 나라별로 구분해야 한다. 영고는 부여, 동맹은 고구려, 무천은 동예의 행사이다.
고조선은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했으며, 고인돌은 당시 지배층의 무덤으로 이해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