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2번]

고조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도둑질한 자를 노비로 삼았다.
  2. ②영고라고 불리는 제천행사를 개최하였다.
  3. ③지배자는 ‘왕’이라는 칭호를 사용하였다.
  4. ④탁자식 고인돌에 주검을 매장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영고는 고조선이 아니라 부여에서 열린 제천 행사이다. 고조선에는 도둑을 노비로 삼는 법과 왕의 칭호 사용이 확인되며, 탁자식 고인돌도 고조선 문화와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둑과 노비: 고조선의 8조법에는 남의 물건을 훔친 사람을 노비로 삼는다는 조항이 전해진다. 재산 보호와 신분 차이를 보여 주므로 옳다.
  • ② 영고: 부여에서 12월에 열던 제천 행사이다. 고조선의 행사로 볼 수 없으므로 옳지 않다.
  • ③ 왕의 칭호: 고조선은 국가 체제를 갖추면서 지배자가 왕을 칭하였다. 부왕과 준왕도 기록에 등장하므로 옳다.
  • ④ 탁자식 고인돌: 한반도 북부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무덤 양식으로, 고조선의 문화권과 관련되므로 옳다.

관련 개념

고조선의 8조법은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분 질서를 유지하려 한 법으로 이해된다.
제천 행사는 나라별로 구분해야 한다. 영고는 부여, 동맹은 고구려, 무천은 동예의 행사이다.
고조선은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했으며, 고인돌은 당시 지배층의 무덤으로 이해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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