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5번]

삼국시대에 있었던 사건을 앞선 시기순으로 옳게 나열한 것은?

ㄱ. 신라의 율령 반포
ㄴ. 대가야의 멸망
ㄷ. 백제의 서기 편찬
ㄹ. 고구려의 평양 천도

국사
  1. ①ㄱ - ㄴ - ㄷ - ㄹ
  2. ②ㄴ - ㄱ - ㄷ - ㄹ
  3. ③ㄷ - ㄹ - ㄱ - ㄴ
  4. ④ㄹ - ㄷ - ㄴ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백제의 서기는 근초고왕 때인 4세기 후반에 편찬되었고, 고구려는 427년에 평양으로 천도했다. 이어 신라가 520년에 율령을 반포했으며, 대가야는 562년에 멸망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율령을 앞세운 배열은 520년의 신라 율령 반포를 4세기 후반의 백제 서기 편찬과 427년의 평양 천도보다 이르게 놓아 틀리다.
  • ② 대가야를 앞세운 배열은 562년의 멸망을 가장 이른 사건으로 놓았으므로 틀리다. 대가야의 멸망은 제시된 사건 중 가장 늦다.
  • ③ 서기 편찬에서 평양 천도, 율령 반포, 대가야 멸망으로 이어지는 배열은 각 사건의 시기가 4세기 후반, 427년, 520년, 562년으로 차례로 늦어져 옳다.
  • ④ 평양 천도를 앞세운 배열은 그보다 앞선 근초고왕 때의 서기 편찬을 뒤에 놓아 틀리다. 또한 대가야 멸망을 신라의 율령 반포보다 앞에 놓은 점도 잘못이다.

관련 개념

백제의 근초고왕은 왕권을 강화하고 고흥에게 역사서인 『서기』를 편찬하게 했다.
고구려의 장수왕은 427년 평양으로 수도를 옮겨 남진 정책의 기반을 마련했다.
신라는 법흥왕 때인 520년 율령을 반포했고, 진흥왕 때인 562년 대가야를 정복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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