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이 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 왕은 문무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라 귀족 세력을 억누르고 강력한 왕권을 확립하여 태종 무열왕계가 한동안 왕위를 안정적으로 계승하는 기틀을 닦았다.
- ①녹읍을 혁파하였다.
- ②독서삼품과를 시행하였다.
- ③달구벌(대구)로 천도하려 하였다.
- ④9주 5소경 체제의 지방 행정 조직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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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문무왕의 뒤를 이은 왕은 신문왕이다. 독서삼품과는 신문왕이 아니라 원성왕 때 시행되었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녹읍 혁파: 신문왕은 귀족의 경제적 기반을 약화하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녹읍을 폐지하였다.
- ② 독서삼품과: 유교 경전의 이해도를 관리 선발에 반영하려는 제도로, 시행한 왕은 신문왕이 아닌 원성왕이다.
- ③ 달구벌 천도: 신문왕은 기존 수도의 귀족 세력을 견제하고자 달구벌로 수도를 옮기려 했으나 실현하지 못하였다.
- ④ 9주 5소경: 신문왕 때 전국을 9주로 정비하고 5소경을 두어 통일 후의 지방 통치 체제를 갖추었다.
관련 개념
신문왕은 통일 신라 초기에 귀족의 영향력을 줄이고 왕권 중심의 통치 질서를 다졌다.
녹읍 폐지와 지방 행정 조직의 정비는 신문왕의 대표적인 정책이다. 달구벌 천도도 추진했지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독서삼품과는 뒤에 즉위한 원성왕 때 마련된 관리 선발 제도이다. 왕별 정책을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녹읍 폐지와 지방 행정 조직의 정비는 신문왕의 대표적인 정책이다. 달구벌 천도도 추진했지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독서삼품과는 뒤에 즉위한 원성왕 때 마련된 관리 선발 제도이다. 왕별 정책을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