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원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화쟁사상을 주창하였다.
- ②불교 대중화에 앞장섰다.
- ③대승기신론소를 저술하였다.
- ④중국에 유학하여 화엄학을 수학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중국에 건너가 화엄학을 배운 승려는 의상이다. 원효는 유학을 떠나려다 깨달음을 얻고 신라로 돌아와 저술과 포교에 힘썼으므로, 중국 유학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쟁은 서로 다른 불교 교설의 대립을 조화롭게 이해하려는 원효의 사상이다. 여러 학파의 견해를 아우르려 했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 ② 대중 포교는 원효의 활동을 잘 보여 준다. 그는 쉬운 노래와 춤 등을 활용해 일반 백성에게도 불교를 전했다.
- ③ 『대승기신론소』는 원효가 『대승기신론』을 해석한 저술이다. 그의 사상과 불교 이해를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책이다.
- ④ 중국 유학과 화엄학 수학은 의상의 행적에 해당한다. 원효는 중국으로 가던 도중 깨달음을 얻어 신라로 돌아왔으므로 이 설명은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원효는 신라의 승려로, 다양한 불교 교설을 조화시키려는 화쟁사상을 펼쳤다.
또한 일반 백성에게 불교를 알리는 데 힘썼으며 『대승기신론소』를 비롯한 여러 책을 저술했다.
의상은 중국에서 화엄학을 공부한 뒤 신라에 돌아와 화엄종을 발전시켰다. 두 승려의 행적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일반 백성에게 불교를 알리는 데 힘썼으며 『대승기신론소』를 비롯한 여러 책을 저술했다.
의상은 중국에서 화엄학을 공부한 뒤 신라에 돌아와 화엄종을 발전시켰다. 두 승려의 행적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