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5경 15부 62주를 두어 지방을 통치하였다.
- ②정당성에서 정책 입안과 심의를 담당하였다.
- ③인안, 대흥 등의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 ④당의 장안성을 본떠 상경성을 건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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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발해의 정당성은 정책을 집행하는 기구였다. 정책 입안은 중대성, 심의는 선조성이 담당했으므로 정당성의 역할을 잘못 설명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5경 15부 62주: 발해가 전국을 여러 단계의 행정 구역으로 나누어 지방을 통치한 체계를 바르게 설명한다.
- ② 정당성: 정책을 집행하는 기구였다. 정책을 입안하고 심의하는 역할까지 정당성에 돌렸으므로 옳지 않다.
- ③ 독자적 연호: 인안과 대흥은 발해가 사용한 연호로, 발해의 자주성을 보여 준다.
- ④ 상경성: 발해의 상경 용천부는 당의 수도 장안성을 본떠 계획적으로 건설되었다.
관련 개념
발해의 중앙 통치 조직은 당의 제도를 참고한 3성 6부 체제였다.
중대성은 정책을 입안하고 선조성은 이를 심의했으며, 정당성은 정책을 집행했다.
지방에는 5경 15부 62주를 두었고,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며 국가의 자주성을 드러냈다.
중대성은 정책을 입안하고 선조성은 이를 심의했으며, 정당성은 정책을 집행했다.
지방에는 5경 15부 62주를 두었고,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며 국가의 자주성을 드러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