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18번]

대동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풍년과 흉년에 상관없이 토지 1결당 쌀 4∼6두를 거두었다.
  2. ②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되었다.
  3. ③빈민 구제를 위해 관청에서 곡식을 빌려 주고 이자를 받는 제도였다.
  4. ④농민의 군포 부담을 1년에 1필로 줄여준 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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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대동법은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되었다. 공납을 토지를 기준으로 거두어 방납의 폐단을 줄이려는 제도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쌀 4∼6두: 대동법의 일반적인 부과액은 토지 1결당 쌀 12두였다. 제시된 액수는 대동법의 기준과 맞지 않는다.
  • ② 광해군·경기도: 대동법은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되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곡식 대여·이자: 관청이 곡식을 빌려주고 수확 뒤 돌려받던 환곡에 관한 설명이다. 대동법은 공납을 개편한 제도다.
  • ④ 군포 1필: 영조 때 시행된 균역법의 내용이다. 대동법은 군역 부담이 아니라 공납 부담을 바꾸었다.

관련 개념

대동법은 집집마다 지역 특산물을 바치던 공납을 토지 면적에 따라 쌀 등으로 납부하게 한 제도다.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시작하여 시행 지역이 점차 확대되었고, 토지 1결당 쌀 12두를 거두는 것이 기본이었다.
필요한 물품은 공인이 조달하면서 방납의 폐단이 줄고 상품 유통도 활발해졌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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