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46번]

삼보사찰의 연결이 옳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승보사찰 - 양산 통도사, 불보사찰 - 순천 송광사, 법보사찰 - 합천 해인사
  2. ②승보사찰 - 합천 해인사, 불보사찰 - 양산 통도사, 법보사찰 - 순천 송광사
  3. ③승보사찰 - 순천 송광사, 불보사찰 - 합천 해인사, 법보사찰 - 양산 통도사
  4. ④승보사찰 - 순천 송광사, 불보사찰 - 양산 통도사, 법보사찰 - 합천 해인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삼보사찰은 승보의 순천 송광사, 불보의 양산 통도사, 법보의 합천 해인사로 연결된다. 송광사는 고승,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 해인사는 팔만대장경으로 각 보배를 상징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통도사·송광사 연결이 뒤바뀌었다. 통도사는 진신사리를 모신 불보사찰이고, 송광사는 고승의 전통으로 알려진 승보사찰이다.
  • ② 통도사를 불보사찰로 연결한 부분만 맞다. 해인사는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법보사찰이며, 송광사는 승보사찰이다.
  • ③ 송광사를 승보사찰로 연결한 부분은 맞지만, 해인사와 통도사의 구분이 바뀌었다. 법보는 해인사, 불보는 통도사에 해당한다.
  • ④ 승보·불보·법보가 각각 송광사·통도사·해인사에 대응한다. 고승, 진신사리, 팔만대장경이라는 대표 자원을 떠올리면 모두 맞는 연결임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삼보는 불교에서 부처인 불보, 가르침인 법보, 수행 공동체인 승보를 뜻한다.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셔 불보사찰로 불리고, 해인사는 팔만대장경을 간직해 법보사찰로 불린다.
송광사는 많은 고승을 배출한 전통을 지녀 승보사찰로 꼽힌다. 사찰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사찰이 상징하는 보배와 연결해 기억하면 구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