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47번]

종묘제례악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사당(종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무용과 노래와 악기를 사용하여 연주하는 음악이다.
  2. ②조선시대의 기악연주와 노래, 춤이 어우러진 궁중음악의 정수로서 우리의 문화적 전통과 특성이 잘 나타나 있다.
  3. ③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에 곡을 붙여 부르는 노래로 거문고ㆍ가야금·해금·대금·단소·장구 등 짜임새 있는 관현악 연주에 맞추어 부른다.
  4. ④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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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시조에 곡을 붙여 관현악 반주에 맞춰 부르는 음악은 가곡에 대한 설명이다. 종묘제례악은 종묘 제례에서 연주하는 음악과 노래, 춤을 아우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종묘 제례: 역대 왕과 왕비에게 제사를 올릴 때 악기 연주에 노래와 춤이 함께하므로 종묘제례악의 성격에 맞는다.
  • ② 궁중음악: 기악·노래·춤이 결합된 의례 음악으로, 조선 궁중 문화의 전통이 드러난다는 설명이 맞다.
  • ③ 시조와 관현악 반주: 시조를 가사로 삼아 관현악 반주에 맞춰 부르는 가곡의 특징이다. 종묘 제례에 쓰이는 종묘제례악의 설명으로는 틀리다.
  • ④ 유네스코 등재: 종묘제례악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관련 개념

종묘제례악은 종묘에서 왕과 왕비의 신위에 제사를 올릴 때 쓰이는 의례 음악이다.
기악인 악, 노래인 가, 춤인 무가 함께 구성되며 제례의 절차에 따라 연행된다.
시조를 노랫말로 삼는 가곡은 별개의 전통 성악곡이다. 두 음악은 쓰이는 자리와 노랫말의 성격으로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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