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의 풍속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씨름
ㄴ. 창포로 머리 감기
ㄷ. 강강술래
ㄹ. 탑돌이
ㅁ. 그네뛰기
- ①ㄱ, ㄴ, ㄹ
- ②ㄱ, ㄴ, ㅁ
- ③ㄴ, ㄷ, ㄹ
- ④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단오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은 씨름, 창포물에 머리 감기, 그네뛰기이다. 강강술래는 추석, 탑돌이는 불교 행사와 관련이 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씨름·창포물 조합에는 단오 풍속이 포함되지만, 탑돌이는 불탑을 돌며 공덕을 비는 불교 의례이므로 제외해야 한다.
- ② 씨름은 단오의 대표적인 놀이이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풍습과 그네뛰기도 단오에 행해졌으므로 모두 해당한다.
- ③ 창포물 풍습은 맞지만 강강술래는 주로 추석에 행해진 집단놀이이고, 탑돌이도 단오의 대표 풍속이 아니다.
- ④ 그네뛰기는 단오와 관련되지만 강강술래와 탑돌이는 각각 추석 풍속과 불교 의례에 가까워 함께 고를 수 없다.
관련 개념
단오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명절로, 수릿날이라고도 한다.
창포물에 머리를 감거나 창포를 꽂는 풍습에는 더위를 앞두고 건강과 액막이를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단오에는 씨름과 그네뛰기 같은 놀이가 성행했으며, 강강술래는 주로 추석 풍속으로 구별한다.
창포물에 머리를 감거나 창포를 꽂는 풍습에는 더위를 앞두고 건강과 액막이를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단오에는 씨름과 그네뛰기 같은 놀이가 성행했으며, 강강술래는 주로 추석 풍속으로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