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3년 79번]

항공사와 여행사간의 항공권 판매대금 및 정산업무 등을 은행이 대신하는 정산제도는?

관광학개론
  1. ①CRS
  2. ②BSP
  3. ③PTA
  4. ④OA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BSP는 항공사가 여행사의 항공권 판매대금을 공동으로 청구하고 정산하는 제도다. 여행사가 항공사마다 개별적으로 대금을 처리하는 대신 지정 은행을 통해 정산하므로 지문의 설명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RS는 항공편의 좌석과 운임을 조회하고 예약·발권을 지원하는 전산 시스템이다. 판매대금의 은행 정산을 뜻하지 않는다.
  • ② BSP는 항공권 판매 내역을 모아 여행사와 항공사 사이의 대금을 일괄 정산하는 제도이므로 지문에 해당한다.
  • ③ PTA는 항공권 대금을 한 장소에서 미리 지급하고 다른 장소에서 항공권을 받도록 하는 방식이다. 항공사와 여행사 간 정산제도와는 다르다.
  • ④ OAG는 항공편의 운항 일정 등 항공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서비스를 가리킨다. 항공권 판매대금을 결제하거나 정산하는 제도는 아니다.

관련 개념

항공권 유통에서는 예약·발권 기능과 판매대금 정산 기능을 구별해야 한다.
예약 시스템은 좌석과 운임을 확인하고 예약을 처리하며, 정산제도는 발권 후 발생한 대금의 청구와 지급을 처리한다.
BSP를 이용하면 여러 항공사와 거래하는 여행사의 판매 실적을 모아 정해진 절차에 따라 대금을 일괄 정산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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